작성한 날짜 19-02-27 19:36

 

전북의 독주를 저지할 유력 후보는 누구일까? K리그1 12명의 감독 중 11명이 울산을 꼽았다.

[골닷컴,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서호정 기자 = 현재 K리그는 전북 천하다. 2009년 팀 역사상 첫 K리그 우승에 성공한 전북 현대는 지난 10년 동안 6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독식에 가깝다. 역사를 바꾼 명장 최강희 감독이 중국 무대로 떠났지만 전북 1강론은 유효하다. 김민재를 제외한 주축 선수 전원이 남은 데다 문선민, 한승규, 최영준, 김민혁, 이근호, 이범영 등이 가세했다. 


올 시즌도 우승을 차지하면 전북은 K리그에서 오직 성남 일화(일화 천마 시절 포함 2회, 현 성남FC)만이 달성한 리그 3연패를 이룩하게 된다. 나머지 팀들은 위기감과 도전 의식을 갖고 전북의 독주를 저지해야 하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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