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한 날짜 19-07-16 11:15

 

다비드 데 헤아(28)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한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6일 “데 헤아가 맨유와 주급 35만 파운드(5억 2천만 원)에 장기 재계약을 체결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데 헤아는 이번 서명을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끝내게 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키퍼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다수 언론이 데 헤아의 재계약 임박 소식을 다뤘다. 맨유가 데 헤아를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며, '텔레그래프'의 보도대로 주급 35만 파운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맨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데 헤아는 우리와 프리시즌을 보내고 있다. 협상이 잘 해결되길 바란다. 나는 긍정적”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양 측 합의가 잘 이뤄진 모양새다. 데 헤아가 파리 생제르맹의 끈질긴 구애를 뿌리치고 맨유에 남기로 했다. 


가치를 인정받은 데 헤아. 그러나 여전히 팀 내 최고 주급은 아니다. ‘텔레그래프’는 “50만 파운드(7억 4천만 원)인 알렉시스 산체스 이후로 데 헤아가 최고 주급이다. 최근 4년 재계약을 맺은 마커스 래쉬포드는 30만 파운드(4억 5천만 원)”라고 밝혔다.



링크 : 야토토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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